거친 세상을 나 혼자 걷는다
해가 지는 거리에 차가운 비바람
지친 몸을 휘감아 어둠속에 잡아두는데
아 - 인생아 어디로 가느냐
아 - 무정한 청춘아
불어라 바람아 거친 파도처럼 내 두려움 사라지도록
비라도 내려라 가슴에 흐르는
뜨거운 눈물이 씻겨가게
하늘아 저 불타오는 태양과 같이
나에게 뜨거운 정열을
시련을 이기면 밝은 날이 오겠지
저 태양은 떠오를 테니
비라도 내려라 가슴에 흐르는
뜨거운 눈물이 씻겨가게
하늘아 저 불타오는 태양과 같이
나에게 뜨거운 정열을
가슴에 흐르는
뜨거운 눈물이 씻겨가게
하늘아 저 불타오는 태양과 같이
나에게 뜨거운 정열을
불어라 바람아 불어라
불어라 바람아 불어라
'차 한잔의 여유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야화-사랑의 하모니 (0) | 2019.01.21 |
|---|---|
| Saddest thing-최지연 (0) | 2019.01.17 |
| 둠바둠바 -진시몬 (0) | 2018.12.04 |
| 슬픔이여 안녕 (0) | 2018.12.04 |
| 슬픈 눈동자의 소녀 -이숙 (0) | 2018.12.0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