눈이 나리네-이숙
하염없이 눈이 나리네 꿈이었던가 그날 그 언약 다정한 말씀 꿈이었던가 불타는 사랑 둘이서 즐기던 사랑의 계절 그대는 떠나고 아아아 ~~~~ 하얀 눈물은 뺨에 흐르고 밤은 깊은데 눈이 나리네 *불타는 사랑 둘이서 즐기던 사랑의 계절 그대는 떠나고 아아아 ~~~~ 하얀 눈물은 뺨에 흐르고 밤은 깊은데 눈이 나리네 .
|
'차 한잔의 여유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슬픔이여 안녕 (0) | 2018.12.04 |
|---|---|
| 슬픈 눈동자의 소녀 -이숙 (0) | 2018.12.04 |
| 가을 편지 - 최양숙 (0) | 2018.11.11 |
| 가을편지- 이동원 (0) | 2018.11.07 |
| 애상- 장미화 (0) | 2018.11.0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