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
차 한잔의 여유

9월이 오는 소리 - 패티김


      9월이 오는 소리 / 패티김


      9월이 오는 소리 다시 들으면/ 꽃잎이 지는 소리 꽃잎이 지는 소리
       가로수에 나뭇잎은 무성해도 /우리들에 마음엔 낙엽은 지고
       쓸쓸한 거리를 지나노라면 / 어디선가 부르는 듯 당신 생각 뿐
       ♪
       낙엽을 밟는소리 다시 들으면/ 사랑이 오는 소리 사랑이 가는 소리
       남겨준 한마디가 또다시 생각나/ 그리움에 젖어도 낙엽은 지고
       사랑을 할때면 그 누구라도/ 쓸쓸한 거리에서 만나고 싶은가.